이종수 권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교회소식

이종수 권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M 하늘정원 0 553

지난 목요일에 병원에 문병을 가서 식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함께 대화도 나누면서 빨리 건강이 회복되어 퇴원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좋아지실 것같았는데 악화 되고 불과 며칠 사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일 년 만이라도 더 사셨으면 했습니다.

교회가 변화되고 성장하고 부흥하는 모습을 함께 보시면서 행복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기도했습니다.

교회에 에바브로디도와 같은 분이셨습니다.

어디 가서 설교를 할때 그 권사님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사셨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분인지 모릅니다.

날개가 떨어져 나간 기분입니다.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모든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저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주여!

김기수 집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고 간지 불과 한 달 만에 이종수권사님이 하나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

모든 가족들과 흥덕공동체 지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과 하나님의 소망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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